라운지 팬츠 | 바질 그린
Category: 바지
베이지 그린 컬러의 라운지 팬츠는 아이의 일상복으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선택입니다. 정성껏 제작된 이 팬츠는 유기농 아기 옷과 장난감에 전념하는 Finn + Emma 컬렉션의 일부입니다.
- 색상: 베이지 그린, 활용도가 높고 편안한 색상입니다.
- 카테고리: 하의, 쉽게 입힐 수 있고 활동하기 편하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.
- 유기농 아기 필수품을 전문으로 하는 Finn + Emma 브랜드의 제품입니다.
- 집에서 편안하게 입거나 좋아하는 상의와 매치하여 캐주얼한 외출복으로도 완벽합니다.






